총 7,732개의 글
- 2137이강실09.08.0433-
루카 복음서 22,21- 30[2]
제자가 배신할 것을 예고하시다 (마태26,21-25; 마르14,18-21; 요한13,21-30) 그러나 보라, 나를 팔아넘길 자가 지금 나와 함
#2137이강실09.08.04조회 33 - 2136김안선09.08.0436-
루카 복음서 22, 1-20[2]
예수님을 죽일 음모를 꾸미다 파스카라고 하는 무교절이 다가왔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은 백성이 두려워, 예수님을 어떻게 제거해야 할지 그
#2136김안선09.08.04조회 36 - 2135김안선09.08.0336-
루카 복음서 21, 20-38[3]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고하시다 예루살렘이 적군에게 포위된 것을 보거든, 그곳이 황폐해질 때가 가까이 왔음을 알아라. 그때에 유다에 있는 이들은 산
#2135김안선09.08.03조회 36 - 2133김기순09.08.0334-
루카 복음서 21,7 - 19[2]
재난의 시작 (마태24,3-14; 마르13,3-13) 그들이 예수님께 물었다. 스승님, 그러면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또 그 일이 벌어
#2133김기순09.08.03조회 34 - 2132이강실09.08.0334-
루카 복음서 21,1- 6[2]
가난한 과부의 헌금 (마르12,41- 44)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2132이강실09.08.03조회 34 - 2131박유미09.08.0233-
루카 복음서 20, 27-47[2]
부활 논쟁 ( 마태 22, 23-33; 마르 12, 18-27)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스승님, 모
#2131박유미09.08.02조회 33 - 2130김기순09.08.0233-
루카 복음서 20,20 - 26[1]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문제 (마태 22,15-22; 마르12,13-17) 그리하여 그들은 기회를 엿보다가, 선량한 사람처럼 꾸민 앞잡이들을 보내
#2130김기순09.08.02조회 33 - 2129김안선09.08.0236-
루카 복음서 20, 9-19[2]
포도밭 소작인의 비유 예수님께서 백성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오랫동안 멀리 떠나 있
#2129김안선09.08.02조회 36 - 2128이강실09.08.0235-
루카 복음서 20,1- 8[2]
예수님의 권한을 문제 삼다 (마태21,23-27; 마르11,27-33) 예수님께서 어느 날 성전에서 백성을 가르치시며 복음을 전하고 게시는데,
#2128이강실09.08.02조회 35 - 2127조영자09.08.0235-
루카 복음서19,28-48[2]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앞장서서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길을 걸어가셨다. 올리브 산이라고 불리는 곳 근처 벳파게와 베타
#2127조영자09.08.02조회 35 - 2126김안선09.08.0136-
루카 복음서 19, 1-27[2]
예수님과 자캐오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2126김안선09.08.01조회 36 - 2125박유미09.08.0133-
루카 복음서 18, 35-43[2]
예리코에서 눈먼 이를 고치시다 (마태 20, 29-34; 마르 10, 46-52) 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2125박유미09.08.01조회 33 - 2124김기순09.08.0133-
루카 복음서 18,31 - 34[1]
수난과 부활을 세 번째로 예고하시다 (마태20,17-19 마르10,32-34) 예수님께서 열 두 제자를 데리고 가시며 그들에게 이르셨다. 보다시
#2124김기순09.08.01조회 33 - 2123이강실09.08.0133-
루카 복음서 18,15- 30[2]
어린이들을 사랑하시다 (마태19,13-15; 마르10,13-16) 사람들이 아이들까지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을 쓰다듬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
#2123이강실09.08.01조회 33 - 2122김안선09.08.0134-
루카 복음서 18, 1-14[2]
과부의 청을 들어주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고을에
#2122김안선09.08.01조회 34 - 2121박유미09.07.3133-
루카 복음서 17, 20-37[2]
하느님 나라의 도래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2121박유미09.07.31조회 33 - 2120김기순09.07.3133-
루카 복음서 17,11 - 19[1]
나병 환자 열 사람을 고쳐 주시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분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
#2120김기순09.07.31조회 33 - 2119이강실09.07.3133-
루카 복음서 17,1- 10[2]
남을 죄짓게 하지 마라 (마태18,6-7; 마르9,42)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
#2119이강실09.07.31조회 33 - 2118김안선09.07.3134-
루카 복음서 16, 22-31[2]
그러다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으로 데려갔다. 부자도 죽어 묻혔다.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으며 눈을 드니, 멀리 아브
#2118김안선09.07.31조회 34 - 2117김기순09.07.3035-
루카 복음서 16,19 -21[1]
부자와 라자로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2117김기순09.07.30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