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복음서 16,19 -21

2009. 7. 30. 오후 2:16:32

글자
부자와 라자로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댓글 1

  • 2009년 7월 31일 오후 8:39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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