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복음서 21,1- 6

2009. 8. 3. 오전 8:01:55

글자
 
가난한 과부의 헌금 (마르12,41- 44)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성전의 파괴를 예고하시다 (마태24,1-2; 마르13,1-2)
 
몇몇 사람이 성전을 두고, 그것이 아름다운 돌과 자원 예물로 꾸며졌다고 이야기하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댓글 2

  • 2009년 8월 3일 오후 4:00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 2009년 8월 3일 오후 9:48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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