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2076김안선09.07.1935-
루카 복음서 4, 38-44[2]
시몬의 병든 장모를 고치시다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에 시달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를 위
#2076김안선09.07.19조회 35 - 2075김기순09.07.1934-
루카 복음서 4,31 - 37[1]
회당에서 더러운 영을 쫓아내시다 (마르1,21 -2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
#2075김기순09.07.19조회 34 - 2074이강실09.07.1933-
루카 복음서 4, 16- 30[2]
나자렛에서 희년을 선포하시다 (마태13,54-58; 마르6,1-6)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자라신 나자렛으로 가시어,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
#2074이강실09.07.19조회 33 - 2073조영자09.07.1935-
루카 복음서4,1-15[2]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 4 예수님께서는 성령으로 가득 차 요르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성령에 이끌려 과야로 가시어, 사십 일 동안 악마에
#2073조영자09.07.19조회 35 - 2072김안선09.07.1834-
루카 복음서 3,19-38[2]
요한이 옥에 갇히다 그러나 헤로데 영주는 자기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 때문에, 그리고 자기가 저지른 온갖 악행 때문에 요한에게 여러 번 책망을 받
#2072김안선09.07.18조회 34 - 2071김기순09.07.1832-
루카 복음서 3,1 - 18[1]
세례자 요한의 설교 (마태 3,1-12; 마르 1,1-8; 요한 1,19-28) 티베리우스 황제의 치세 제십오년, 본시오 빌라도가 유다 총독으로
#2071김기순09.07.18조회 32 - 2070박유미09.07.1832-
루카 복음서 2, 21-52[3]
할례와 작명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성
#2070박유미09.07.18조회 32 - 2069이강실09.07.1834-
루카 복음서 2,1- 20[2]
예수님의 탄생 (마태1,18- 25) 그 무렵 아우구스투스 황제에게서 칙령이 내려, 온 세상이 호적 등록을 하게 되었다. 이 첫 번째 호적 등록
#2069이강실09.07.18조회 34 - 2068박유미09.07.1732-
루카 복음서 1, 67-80[2]
즈카르야의 노래 아기의 아버지 즈카르야는 성령으로 가득 차 이렇게 예언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 백성을
#2068박유미09.07.17조회 32 - 2067김기순09.07.1734-
루카 복음서 1,57 - 66[1]
세례자 요한의 출생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2067김기순09.07.17조회 34 - 2066김안선09.07.1733-
루카 복음서 1, 26-56[2]
예수님의 탄생 예고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2066김안선09.07.17조회 33 - 2065이강실09.07.1732-
루카 복음서 1,1- 25[2]
루카 복음서 머리말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처음부터 목격자로서 말씀의 종이 된
#2065이강실09.07.17조회 32 - 2064박유미09.07.1632-
마르코 복음서 16, 9-20[2]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나타나시다 (마태 28, 9-10; 요한 20, 11-18) 예수님께서는 주간 첫날 새벽에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2064박유미09.07.16조회 32 - 2063김기순09.07.1632-
마르코 복음서 16,1 - 8[1]
부활하시다 (마태 28,1-8; 루카 24,1-12; 요한 20,1-10) 안식일이 지나자, 마리아 막달레나와 야고보와 어머니 마리아와 살로메는
#2063김기순09.07.16조회 32 - 2062김안선09.07.1633-
마르코 복음서 15, 33-47[2]
숨을 거두시다 낮 열두 시가 되자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오후 세 시에 여수님께서 큰 소리로, 엘로이 엘로이 레마 사
#2062김안선09.07.16조회 33 - 2061이강실09.07.1632-
마르코 복음서 15,16- 32[2]
군사들이 에수님을 조롱하다 (마태27,27-31; 요한19,2-3) 군사들은 예수님을 뜰 안으로 끌고 갔다. 그곳은 총독 관저였다. 그들은 온
#2061이강실09.07.16조회 32 - 2060박유미09.07.1532-
마르코 복음서 15, 1-15[2]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 (마태 27, 1-2. 11-14; 루카 23,1-5; 요한 18, 28-38) 아침이 되자 수석 사제들은 곧바로 원
#2060박유미09.07.15조회 32 - 2059김안선09.07.1535-
마르코 복음서 14, 65-72[2]
예수님을 조롱하다 어떤 자들은 예수님께 침을 뱉고 그분의 얼굴을 가린 다음, 주먹으로 치면서 알아맞혀 보아라. 하며 놀려 대기 시작하였다. 시종
#2059김안선09.07.15조회 35 - 2058김기순09.07.1532-
마르코 복음서 14,53 - 64[1]
최고 의회에서 신문을 받으시다 ( 마태 26,57-66; 루카 22,54. 66-71; 요한 18,12-14. 10-24) 그들은 예수님을 대사
#2058김기순09.07.15조회 32 - 2057이강실09.07.1533-
마르코 복음서 14,43- 52[2]
잡히시다 (마태,47-56; 루카22,47-53; 요한18,1-11) 그러자 곧,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2057이강실09.07.15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