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祝你平安。
9월 6일은 연중 제23주일이었습니다.
(제1독서 : 이사야서 35장에서...)
...그때에 눈먼 이들은 눈이 열리고, 귀먹은 이들은 귀가
열리리라. 그때에 다리저는 이는 사슴처럼 뛰고, 말못하는
이의 혀는 환성을 터뜨리리라. ...
(제2독서 : 야고보서 2장에서...)
나의 형제 여러분, 영광스러우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는 "당신은 저기 서 있으시오." 하거나
"내 발판 밑에 앉으시오." 한다면, 여러분은 서로 차별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복음 : 마르코 복음서 7장에서...)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
(연중 제23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에서...)
...그러나 "저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더 높은 이상과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은, ...그들이야말로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입니다.
참 안됐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아시지 못합니다.
그냥 하셨던 말씀,
지었던 표정들...
짧은 순간에
마음은 멀어지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
따뜻하게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하셔야 할지 모르십니다.
지금까지 사랑받지 못하고 사셨기 때문일까요?
주님을 믿지 않고 사셨기 때문일까요?
저의 경험으로는
주님을 믿고 살아야
사랑 속에서 살 수 있습니다.
사랑하면서
사랑도 나누면서
살아갈 수 있게
주님께서 가르쳐 주십니다.
몸과 마음이
주님께서 주시는 평화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우리 신앙인들은
참으로 행복하고 축복입니다.
저희 신앙인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한분이라도 더
주님께 인도해 드릴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