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검은돌 가톨릭스카우트단 가족여러분~~~~
정말 1박 2일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입대원들은 열심히 선서와 규율 외우며 하느님과 대장님 약속하는
선서를 하느라 정말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미흡한 대장단의 선서식 준비와 가족친선야영에 열심히 임하여 주시고 많은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4번째로 맞이한 가족야영에 음식과 잠자리에 불편하시지는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준비한 친교활동에 열심히 함께 하여 주신 모든 아버님, 어머님들께 진심으로 대장들을 대신하여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고 행복한 가족야영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곤한 몸이지만 열심히 함께 하여 주신 모든 가족들께 감사하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0여명이 넘는 우리 스카우트 가족이 정말 하나가 되고 추억이 된 것은 우리 모두의 기쁨인것 같습니다.
목소리가 쉬어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해 주신 웅이 아버지께 감사함을 전함니다.
함께 공을 차며 함께 손을 잡으며 즐거운 동심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임해 주신 아버님, 어머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