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속삭임

2008. 4. 16. 오후 1:39:19

글자
 
 
*****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롭게 가고픈 곳 어디듣지 갈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이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은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하면,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눈 반짝이고,

   한 줄의 글귀에 감명을 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히 할수 있고,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으로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모습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오늘도 감사하다는 마음인것을.....

                                                    < 좋은글 중에서 >

댓글 1

  • 2008년 4월 18일 오후 1:19

    영빈어머님 잘읽었슴다~ㅎ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가득 채워지시길 기원할게용~♡

*자모님과대장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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