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헤어진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벌써 몇년전 입니까?
구역활동을 같이 할때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그후 많은 변화가 있었고 많은 분들도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변치않은 주님 사랑과 신자분들의 열정은 그대로 입니다.
당시 구역장님의 구역을 사랑하시는 마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였고
성당내에서는 신부님 다음으로 매사에 열정이셨지요.
다른 구역장님들이 따라했으니까요.
제가 뵈었던 구역장님은 지금 무슨 봉사활동을 하신다고 해도 열심히
주님안에서 변치않는 그 모습 그대로 사랑과 헌신속에서 즐거움으로
행복하고 평화로게 지내고 계실것입니다.
저도 굿뉴스 클럽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형님을 뵙게되어 영광입니다
매사에 강건하시고 좋은 글과 따뜻함으로 모든분께 사랑주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