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어머니의 간절한기도

2013. 3. 11. 오후 5:43:11

글자

가난한 어머니의 간절한기도

지난날
비록 가난하고 힘들었지만
갓난아이를 등에업고
낡은 성경책을 들고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이...
지금의 부흥한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머니의기도는...
세계 평화 를 위함도 아니요
이나라의 부흥을 위함도 아니었을 겁니다.

그저 힘든 가난과 배고픔속에
등에업혀 칭얼대는
내자식을 위함이었을 겁니다.

자식이 하나든 둘이든 셋이든 넷이든
자식을 낳은지 일년 아니 10년
아니 50년 되었건
어머니는 어머니 입니다.

지난날 우리 어머니의 무릎이
우리를 낳은 것 처럼
오늘날 우리들의 무릎이
장차 대한민국을 부흥케할
자녀들을 낳게할 것입니다.

여러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자녀가 어린아이건 청년이건 장년이건
기도의 힘은 산도 옮길만한 능력이 있습니다.
장차 여러분의자녀들이 대한민국을 저 땅끝으로 옮겨가
주님의 사명을 전파하는 하느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출처 :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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