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졌군여...
어린시절 동화책 열심히 읽은 분은 제가 왜 추위를 싫어하는지 알겁니다...
오늘은 개미네 집에 가서 밥 좀 달라구 해야 하는데.. 끌끌끌..
이 글을 읽구 "이넘아.. 니 글이 더 춥다!" 이러는 분은... 복 받으실겁니다..
그래두 제 글을 읽을 가치가 있다구 생각하구 클릭해주신 분이니까여..
아.. 글구 말임다....
제가 "이런 터가 됐으면" 시리즈를 지금 중단중이잖아여?
근데.. 저 말구도 뭔가 이런 터가 됐으면 좋겠지 않느냐.. 라구 생각하시는 분은 안 계세요?
제가 한 글에 후까시님말구는 아무도 리플을 달아주지 않으니... 헐~~
다른 분의 의견도 듣고잡다...고 생각하는 베짱이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