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그냥..... 죽어있습니다.
동호회 분위기는.... 이거 뭐.. 동네 놀이터 같네요....
이런 식으로 동호회 나가다간... 제 구실도 못하겠습니다.
동호회 홈피도 이제 막 업데이트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00년 대희년을 맞아서 우리 터동도 뭔가 새로운 것을 향하여
용트림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너무너무 단순한것에서 빠져나가
좀더 독창적이고 새로운 것으로 해야겠습니다.
계획은 야심차게 실행은 차근차근....
좀 자세한 이야기는 운영진 정팅을 열어서
털어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정팅 후 결과"는 회원님들께 공지로 올려서
의견을 묻고 최종 결정을 하고요.
"터"동에서 쓰일만한 배경음악 준비는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당 성가대에서 미디 편곡을 위한 악보를
"무조건 공급"하고 있습니다. 작업이 수월해졌고요...
중3이다.... 연합고사도 이젠 다 끝났다....
하다보니깐... 정말 할일이 무진장 없습네다.
"터"를 위해서 일할 것이 남았긴 하지만요...^^
"터" 홈페쥐 레이아웃에 관한 의견은
제가 시삽님께 올릴지도 말지도 모릅니다.
"미디 동네"에도 올렸겠지만...
2000년 대희년의 터동의 발전을 위해 올립니다.....
첨부파일: 2000년 대희년의 기쁨이여.mid(2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