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설명은 무척 긴 내용이니 생략하고 간단한 개념만 말씀드리죠.
1. DHTML - Dynamic Hyper Text Multiful Language
DHTML은 HTML에 동적인 효과를 첨가한 것입니다. 보통은 CSS(Cascading Style Sheet)가 들어간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스크립트 언어는 포함시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대부분 스크립트를 포함헤서 DHTML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는 잘못된 내용입니다. 사용환경에 대한 내용도 있는데 그것은 이야기가 좀 길어지니 생략하죠.
2. XML - Extensible Markup Language
HTML이 시각적으로 정적이어서 동적인 내용을 첨가한 것이 DHTML이라면
HTML의 태그가 너무 제한적이기 때문에 웹페이지 제작자가 스스로 태그를 정의하고 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XML입니다. 즉, 페이지에는 ’사용자 정의’라고 해야할 만한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또는 다른 문서로 저장해 두고 불러 오는 방법을 취하기도 합니다. XML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DTD(Document Type Definition)이라는 개념이 필요합니다. 다시 말해 브라우저에서 DTD를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죠. MSIE 4.0부터 약간씩 지원이 되고는 있습니다만 지금은 어느 정도까지 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XML에 관심이 없어서 찾아보질 않았거든요.
3. CSS(Cascading Style Sheet)
HTML은 각 그림이나 버튼 등 각 요소에 대하여 그 모양을 다양하게 꾸밀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도록 각 요소에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특징은 그룹 단위로 묶어서 스타일을 지정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4. DTD(Document Type Definition)
XML문서에서 여러가지 논리적인 내용을 개발자가 정의해 놓은 것을 말합니다. 현재는 이것도 표준화 작업에 들어간 지 오래라더군요. 아무래도 사용에 대한 혼란을 막기 위해서일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