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쓰자면 정말 파란만장합니다만 ...
제가 정말 해 자료 정리해 올리고 싶은
홈페이지를 시작 했습니다.
이제사 ...
컴이 맛이 가 한 일주일 시간 날리고
스캔 한다고 자료 만드는 것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더군요
특히 ..문서 스캔 ..
왜 이리 인식 안 되는 글자가 많은지
그래도 손으로 올리는 것보다는 ..
빠르게 되는 거라는 것을 알기에 ..
노가다(?)열심히 뛰며
자료 스캔 하는 중 ..
내년 1월2일 제 성녀 탄생일을 맞아
제 성녀 홈페이지 올리기 위해
정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사이 사람들 만나고
그 사이 사이 딴 짓도 하면서 ....
오~놀랍도다 나란 사람 ...
여러분은 ?????
근데 ..컴이란 녀석은 정말 무식하게 대하지 않으면 열받게 하는 놈이고
통신사는 방학되자 접속 폭주로 속도가 떨어지고
그 모든 웃기는 것들을 제외한다고 해도
역시 통신 할 수 있으니 좋군요
힘내서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