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걸] 파란만장한 이야기

1999. 12. 18. 오후 4:28:55

1
글자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쓰자면 정말 파란만장합니다만 ...

제가 정말 해 자료 정리해 올리고 싶은

홈페이지를 시작 했습니다.

이제사 ...

 

컴이 맛이 가 한 일주일 시간 날리고

스캔 한다고 자료 만드는 것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더군요

특히 ..문서 스캔 ..

왜 이리 인식 안 되는 글자가 많은지

그래도 손으로 올리는 것보다는 ..

빠르게 되는 거라는 것을 알기에 ..

노가다(?)열심히 뛰며

자료 스캔 하는 중 ..

 

내년 1월2일 제 성녀 탄생일을 맞아

제 성녀 홈페이지 올리기 위해

정말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사이 사람들 만나고

그 사이 사이 딴 짓도 하면서 ....

 

오~놀랍도다 나란 사람 ...

여러분은 ?????

 

근데 ..컴이란 녀석은 정말 무식하게 대하지 않으면 열받게 하는 놈이고

통신사는 방학되자 접속 폭주로 속도가 떨어지고

그 모든 웃기는 것들을 제외한다고 해도

역시 통신 할 수 있으니 좋군요

 

힘내서 만들자!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