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립니다.
어제 밤에 작업해서 오늘 올렸지요.
아직 공사중인 부분도 많구요.
지난번에 만든 홈이랑 너무 비슷해서..제 창작력의 한계를 확인했습니다.ㅠ,ㅠ
올려놓고 보니 부끄러워 지는군요.
그래도 홈맹중의 홈맹이었던 제가 이제는 홈쥐도 두개나 만들다니..하고 혼자 감격했답니다.
실은 이미지 경로지정을 잘못하는 실수를 해서
이미지가 죄다 x 로 뜨는 이유도 모르고 아침내내 속만 태웠습니다.
아마 다음주 중이면 새집이 거의 윤곽을 드러내게 될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집주인장이 사람이 아니라 개랍니다. ^^
와서 저희집 개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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