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올린다면
만족스러운 솜씨지만 ...
전혀 그렇지 않기에 ...
맘에 안 드는 것 투성이지만 .....
일단은 뼈대는 다 만들었기에
살은 더 붙여야 하지만 홈페이지 올렸습니다.
중간 중간에 일도 있었고
천리안에서 주는 자게와 카운터도
생각처럼 받을 수 없었고
(그 사람들 물어도 답 안 해주는데 ..
그래도 제일 나은 통신사라고 하니 ..
음 다른 통신사 써 보는 것 겁난다.)
그래 아직 엉성 합니다.
계획대로 였다면 오늘 4.5메가를 다 쓰고
자게용으로 올라올 글들만 신경쓰면 되었는데 ...
음 ..
아무튼 계속 손보아 나갈 것이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
(다른 사람들 것 보고 다닌 것이 어디 한 두군데라
감각이 없다고 하지 )
손으로는 그만큼 안 따라 오는군요
하이퍼 링크 다는대로 고생께나 하고 ...
음 나모가 제일 쉽다고 해서 나모 쓰는데 ..
제일 쉬운 것이 이럴다면 다른 것은 .....
음 .....
생각하기도 싫다.
아무튼 어차피 이곳은 2-3개월의 한번씩 업으며
자게 빼놓고는 자주 바뀌어 버릴 것이라
심혈을 기울여 올릴 제 성녀 홈페이지나 잘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
자게와 카운터 다는 것 해결하고
그 다음 데이타 좀 더 넣고 ......
이 달안에 정말 5메가 다 써 버릴 겁니다.
반드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