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을 누른다는 것이 작성을 눌러버렸군...바부..-_-a
홈은..처음 올리는 것이 제일 힘들죠..
특히 저같은 홈맹에게는!
일단 올리고 나니 책임이 무거워 져서
좋은 싸이트 보면 '울 홈도 그렇게 만들어야지!' 주먹도 불끈 쥐어 보고
이것도 달아보고 저것도 달아보다가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예쁘고 화려한 홈보다는 업데이트에 충실한 홈이 좋은것이 아닌가 생각한답니다.
에구..
저두 게으름 그만 피고 또 글자하나라도 새로 올리러 가야 겠군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