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Y2K 버그 점검 하면서 밤 새고 있습니다.
결국 문제될 요소는 전혀 찾지 못하고
컴퓨터로 눈 껌벅대면서 TV만 보는 꼴이 됐습니다.
안양에서 태어난 첫 밀레니엄 아기를 아시는지???
그 다음에는 부산에서 나왔답니다.... ^^;
이렇게 심심하게 TV만 보고 인터넷 휘적대고 했다가.....
(근데 전화 폭주 현상은 전혀 일어나지 않던데요....--; 속았습니다.)
결국은 아직 공사중인 제가 다니는 본당의 홈페이지를 올려놨습니다.
http://www.interpia98.net/~myspace/ -> 등록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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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새 밀레념을 맞는 체험기를 여기서 끝내구요,.....
Catholic "터"동에 Millenium을 맞으면서
회원중에서 2000년기에 제일 처음 쓴 기념으로
인사를 거창하게 할려고 그랬는데....
고작 1999 -> 2000 넘어가는데
뭐가 그리 호들갑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간단하게나마 드리고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물론 이건 재방송 일겁니다.)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빕니다.
이번 2000년에는 뭔가 특별한 소원이 있다면
반드시 성취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