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이라...
음....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무작정 만나서 할 일이 당연히 없겠죠.
할 이야기를 만들러 또는 그걸 토론하러 만나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사실 지난번, 그러니까 벌써 작년이네요.
그 때 모임도 별 할 야그가 없어서
그렇게 어영부영 끝난 것 같은데
이번엔 잘 해봅시다~~~~
저도 사실 쓰고 싶은 내용이 많은데
뭘 알아야 쓰죠.......*^^*.......
아무것도 모르면서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면
폐만 끼칠 까봐서
일단은 분위기 적응 중입니다.
제 생각엔 일단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특히 체계적이지 못한 경우
강좌를 올리고 싶다거나
배우고 싶다거나
그런 경우에 운영이 엉망이면
쉽게 식상해진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베짱이]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일단은 회원 조직에 대한 충분한 의견토론과
계획입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우리 동호회 홈페이지에
홈페이지 동호회 다운 의미를 부여할 만한
제작 기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차차 성장해 나가는 것이겟지요.
그래서 우리 중 누군가가
강좌를 올린다던지 하는 일은 일단 접어두고
전체적인 구성을 어떻게 짜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별 말씀들이 없으시네요.
전체메일로 몇가지 질문을 작성해서
보낼까도 생각해 봤는데 어떨까요....
음...
오늘 눈과 비가 아주 많이 왔습니다.
전 눈에서 미끌어졌는데 아주 순식간이더군요..헤헤..
길조심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