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후까쉽니다.
백수로 새천년을 맞이하려니 쉬원 섭섭합니다.
하기사 제가 제입으로 백수라고 떠드는 거 보면 아직은 살만한가 봅니다.
ㅋㅋㅋ
제가 생각하기엔 말입니다.
1월 15일이나 22일(둘 다 토요일이죠) 저녁에 오프라인을 했으면 합니다.
조개탕님께서 말씀하신 3월 1일은 넘 먼거 같아서요.
기다리다 지치면, 흑흑흑...
우리가 그렇게 큰 프로젝트를 하는 것도 아니니까 일직 만나서 담소 나누고
차근차근 만들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그리고
뭔가 잘못 알고들 계시는데
전 이제 막 생초보의 딱지를 뗀 새내깁니다.
제가 혹시 이 분야에서 열쓈히 일하는 전문가라거나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한가닥 한다고 생각하시면
전 쪽팔려서 오프라인에 못나갑니다.
그동안 제가 아는 것도 없으믄서시리
입만 살아있었나 보군요. (쥐구멍이 어딧지?...)
점심 시간이군요.
백수는 집에서 김치에 멸치 볶아 먹습니다.
맛있는 거 드시다가 남으시면 저희 집으로 던져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