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음 고생하시기도 했을 테고...
생업을 뒤로 미루고 어제 공연을 위해 많이 애쓰셨습니다.
한마디로 어제 공연 평을 누가 하시던데...
"색다른 경험을 했다." 이 표현이 적절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합창 공연을 여러번 하면서 이렇게 많은 곡을 한꺼번에
불러보기는 처음이네요?^^
군데군데 옥의 티가 있었으나 어떻든 끝나 시원합니다.
저는 이번 일요일 또 다른 공연 준비를 위해 오늘 아람누리 음악당
리허설에 참석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