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 :정흥용(에밀리아)신부님 말씀의 선교 수도회
순교 성인 들과 함께 하기를 기원 하십니까? 하느님을 섬길믿음과 용기가 있는지요,대부분 사람들은 잘 모르겠다고대답하지만 최선의 대답은 믿읍니다라고 하지요.많은 사람들은 최선이 아닌 차선을 택합니다.
최선과 차선은 별 차이없는것같아 보입니다.
최선은 지름길 차선은 돌아서가는것이라고 볼수 있읍니다.우리는 차선에 길들여져있는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순교성인 들은 최선을 다한 신앙인들 입니다..현재의 우리들은 내가 형편이 나아지면 불우이웃도 돕고 성당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차선을 택합니다.
믿음으로써 하느님의 존재를 기억하고 존경하며 마음속 깊이새겨 목숨을 잃는 희생양은 아니지만 최선의 신앙인이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