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복 시성 미사

2010. 5. 26. 오전 12:36:45

글자
        순교자 삶과 희망
(1)순교자들은  하느님이 어디계신지 알고 있었다.하느님은  마음속에 계심을 확신 했다.
(2)순교자들은 내 가족보다  하느님 사랑을 먼저  추구 헀다.
(3)순교자들은 옥에서  피 고름과 배고품속에서도  하느님을 알고  예수님 안에서 그리스도를  알기대문에 구더기로
     허기를 달래며 감사기도를드렸다.영원한 생명 희망 지금의 삶도 더 큰 축복된 영혼이 기다리고 있읍을 알고 준비 
    를 하는 삶으로 살으셨다.
        우리는 미사때 무엇을  봅니까?
      우리는 하느님을  예수님을 마주   대할때  어떻하시겠읍니까?
      성체때 빵을 받아 모시면 어떤  느낌입니까?
 
예수님은 성체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 오십니다.성체를 모시는 순간은 주님을 직접 만나고 만지는 시간입니다.
주님이 내 몸에 들어오시는 시간입니다.수도원의 수녀님이 성체에서 빛이 감돌다  성체를받아 모시는 신자 입으로 광체가 들어감을 목격했다고 합니다.성체를 영 할때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임을 잊지 말자.
하느님 은 우리를 안아 주신다. 우리 주위에는 천사가2명---3명우리를  지키고 있다.하느님의 은총이다.
                  
                            이 동환 (야고보)신부님  강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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