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들의 시복시성을 위한 미사

2010. 7. 22. 오후 11: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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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할수있는 사람 손드시오.(아무도 손 안들었음)     그러면 여러분을 휼륭한 순교성지인 이곳에서 손 들게 하겠읍니다   (1)암  (2)치매 (3)교통사고   (4)보험이 제일 많이 나오는 비행기사고  (5)익사  (6)벽에--칠할때까지?

우리는 죽는다...그랴 안그랴? 이렇게 죽느니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순교를 권하고 싶다.  순교는 은총이다.  여기있는 분들은 나보다 하늘나라에 먼저 갑니다.신자석--죽음은 순서 없읍니다. 신부님--어쨌든 젊으니까--   

순교자는 자기피로 자기죄를 씻는다.여러분은 안 죽는 다고 생각하지만 죽음을 생각해봐야한다

우리는 어떤삶을 살것인가?하느님을 배반하고죽은 목숨으로 살것인가/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것인가?   선택은 내 자신이다.

순교자님들은 하느님의 영광을 얻었기 때문에그분들을위해 기도하는것은내 자신과 후손을 위해순교자님들의삶을 본받고 따르기 위함이다.

오늘 복음은 성모님과 형제 사촌 제자들에게 누가 내형제인가?말씀하십니다.예수님 말씀 또는 아버지 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형제요 자매요  아버지 하느님을 따라가는 삶이 신앙인의 삶입니다.

        기도 하면 다 들어 주시나요?여기 왜 왔나요?마음을 열고 영원한 삶을 청하러 왔나요?     

사업잘되게 해 달라거나 아이들 좋은 학교 가게해달라거나 하는것은덤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영원한 삶을 청하십시오.주님께 봉헌되는 삶이 되도록 청합시다.                           

            또랑또랑 맑은 목소리의강론    김 유신 (토마스 아퀴나스)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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