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도 수도회피정

2010. 8. 17. 오전 12:40:03

글자
 
 
엄숙하고  조용한 피정인줄 알았는데  일년치 웃음을 --
함께 라면을 만들어 가는 세상
사랑을 나누고  소망 하는 세상 물고기가 앞면 옆면  위에서네려다본는면 각기 다르듯 사람의 마음도  해석을 달리 해야한다.
사순시기 버리는 연습을 많이 하자.  마음을 비워야  많이 담을수 잇다.  마음이 차면     딴  것이 안들어온다.
행복도내가 비워야 다른것도 들어 온다.물고기도 다른 모양처럼우리도  다른 모양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  에프레헴   유지영수사님오리엔 테이션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