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안에서 쉬는 사랑을 느끼며 평화를 찾는 사람이 되자.나 자신이 나를 소외된 상태로 만들면 평화 찾기 어렵다.나 자신을 만나고 하느님을 만나는 것이 이 시간의 은총이다.
우리는 나무이다.부활을생각할대 영의 은총이 기운을 붇 돋아준다.피정은 나자신에게 재료가 있다.아프고 기븐것이 피정의 도구이다.
마태5장 3----12절 온유한 사람 슬퍼하는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의로움--을 묵상하면 살아 가는 방향이 잡힌다.
평화의 네가지 기둥 1) 진리의 기둥 2)정의 의 기둥 3)사랑의 기둥 4)자유의 기둥
마태5장6절 산상 설교부분은 3부로 나눠 진다. 온유한 사람은 당을 차지 할것이다.이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 사랑으로 다듬어진사람 갈라 디아 6장1절 인간이 잘못했을 대온유한 마음으로 잡아 주어라 예수님이 설교하시는 모습이 하느님의 모습이다. 마태5-8 슬퍼하는 사람 :지독한 고통을 감당할수 없는 슬픔을 느낄때 루가 우는 사람
위로를 에서 위로는 성령을 듯한다. 5-7 자비를 --자비는 성경에서 하느님 마음 마태오 에서만 자비로운 사람에 대해 이야기 자비롭게살면 복이 있다.하느님은 항상 자비로우신 분이심을 믿고 실천하자.
의로움이란 깨끗한 마음 마음 저 밑바닥에서 하느님을 향한 마음 루까 18:창녀 막달레나 아우구스딩 성인 도 속마음이 중요 했다. 그리스도께서 순결 하신것 처럼 자신도 순결해야 합니다. 피보다 무서운것은 죄의식이다.하느님을 뵐려면 깨끗한 마음 이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