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마지막 주일이군요.*

2004. 11. 28. 오후 10:17:47

글자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눈이 맑아 집니다. 부정적인 말로 남을 판단하기 보다는긍정적인 말로 남을 이해하려 애쓰게 됩니다.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맑은 웃음이 늘 배경처럼 깔려있어 만나는 이들을 기쁘게 할것입니다. 매우 사소한 것일 지라도 다른사람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 입니다. 찾기만 하면 늘 널려있는 이 보석을 찾지 못하는 것은 저의 게으름 때문이겠지요. 늘 감사하며 사는 맑은 마음엔 남을 원망하는 삐딱한 시선이 들어올 틈이 없을 것입니다. 참으로 고운 마음이란 잘 알아보지도 않고 남을 비난하고 흥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지요. 이해인
11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차 한 잔으로 단원 여러분들의 마음 따뜻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음과 마음이 함께한다면 추운겨울도 따스하게 보낼수 있겠지요. 마음에서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을 나누시는 행복한 주일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요. 크레센시아드림^*^ 울님들!! 늘 기쁘고 행복하소서~~~^^*

댓글 1

  • 2004년 11월 29일 오전 9:33

    함박눈을 맞으며 따끈한 차 잘 마셨어요..조영남의 노래를 안주하니 더욱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