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2004. 11. 17. 오전 9:10:51

글자
Bill Douglas















지름 흐르는 곡은' A Place Called Morning ' 입니다.


          작곡가이자 피아노, 바순 연주자인 Bill Douglas는 1944년 카나다 태생으로서 4세에 피아노를 배우고 8세에 작곡을 시작했으며 13세에 바순 연주를 시작했다. 그는 뛰어난 음악성을 지님과 동시에 결코 귀와 마음을 어지럽히지 않는 편안함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해주는 자연친화적인 음악가라고 일컫는다. 그의 음악이 장르나 감상자의 취향에 구애받지 않고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탄탄하게 짜여진 곡의 구조와 설득력 있는 선율들, 거기에 더해지는 바순, 클라리넷, 오보에와 같은 목관악기의 절묘한 배치를 통해 순수와 아름다운 세계를 그려 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그의 음악에는 숲, 바람, 비, 달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이 많기도 하지만 평화나 기도와 같은 무형의 테마를 지닌 음악들도 선보이고 있다. 아르스 노바 합창단(The ARS NOVA Singers)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들려주는 영미 시인들의 시에 선율을 붙인 곡들 역시 Bill Douglas만이 표현할 수 있는 심오한 세계라 하겠다.(펌)
          Forest Hymn
          Deep Peace
          Angelico
          Dancing in the wind
          Island of woods
          Into the Twilight
          Earth Prayer
          The Hills of Glencar
          Lake isle Of Innisfree
          Morning Song

          Elergy


          Open sky

댓글 4

  • 2004년 11월 17일 오후 1:52

    쏘피 무지 반갑네요. 카페에 발 끊은줄 알고 정 마담과 그만 문 닫자고 하였는데--- 자주 들려 좋은 음악 많이 올려 주세요 ^0^

  • 2004년 11월 17일 오후 11:40

    혜남 총무님 이제 바쁜것 좀 지났나 봐요...반갑구만요...

  • 2004년 11월 20일 오후 7:59

    귀가 順 해지는 것 같네요. 내 마음의 강물에 사랑을 띄워 그대에게 보냅니다.

  • 2004년 11월 23일 오후 9:32

    마리안나언니! 강물에띄워 주는 아름다운 사랑을 받을수 있게 오늘도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