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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향기로 여는 아침
2004. 9. 11. 오후 12:50:58
글자

2004. 9. 11. 오후 12: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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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창을 바라보며 주님을 사모하여 봅니다...
그분의 대한 사랑이 절절히 느껴지는군요. 난 언제나돠야 그분을 절절히 사모하게 될까나????
슬퍼서 황폐해진 나의 가슴에 당신으사랑이 꽃 피울 줄..... 제게도 그 분의 그렇게 사랑이 어느날 흔건히 적셔 올까요?
밖에는 비가 내리고 내마음 에도 가슴저리 도록 주님사랑 하고픈 마음에 비가내리 네요 ^^**
오늘은 당신이 무척이나 보고싶습니다..나 또한 당신의 속삭임으로 하루를 맞고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하루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향기를 맡으며.....
시 속의 당신이 주님만은 아닌듯 한데....까리따스씨는 이 가을 넘 해복하시겠네요. 비오는 창 너머 두분의 아름다운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