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지난 3월 뜻하잖게 쓰러져 병원 신세를 졌었지만.
깨닫게 된것은 다 함 없는 하느님의 은총이요,
갚을 길 없이 크나큰 단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그치지않는 기도의 위대한 힘이었습니다.
덕택에 저는 아무런 후유증 없이 잘 회복하여 이제 제2의 삶을 살고 있씁니다
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충실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리라 다짐한답니다.
모두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
어려움을 겪는 요한 단장께 힘과 격려 되어 주시고.
우리 합창단을 이렇게 멋드러지게 꾸려가시는
단원 여러분들의 단합된 아름다운 모습 통해
민 단장에게 더욱 큰 용기 심어 주시는
단원 여러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오늘 부터 다시 제 자리를 찾아 늘 함께 하렵니다.
더 멋진 더 아름다운 하모니로
우리 소리 드맑게 그 님을 찬미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