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지도 인사 드리는구만여....

2004. 8. 30. 오후 3:02:34

글자

그 사이 이런 일들이  있었네요.

 지난 3월 뜻하잖게 쓰러져 병원 신세를 졌었지만.

 깨닫게 된것은 다 함 없는 하느님의 은총이요,

 갚을 길 없이 크나큰  단원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그치지않는 기도의  위대한 힘이었습니다.

 덕택에 저는 아무런 후유증 없이 잘 회복하여 이제 제2의 삶을 살고 있씁니다

 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충실한 하느님의 자녀로 살아가리라 다짐한답니다.

 모두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

 어려움을 겪는 요한 단장께 힘과 격려 되어 주시고.

우리 합창단을 이렇게 멋드러지게 꾸려가시는

단원 여러분들의 단합된 아름다운 모습 통해

민 단장에게 더욱 큰 용기 심어 주시는 

단원 여러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오늘 부터 다시 제 자리를 찾아 늘 함께 하렵니다.

 더 멋진 더 아름다운  하모니로

우리 소리 드맑게  그 님을 찬미합시다.

댓글 7

  • 2004년 8월 30일 오후 4:39

    피데스자매님, 저 중서울 8차 김병원안드레아입니다. 이제 같이 하실 수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 2004년 8월 30일 오후 10:18

    제2의 삶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구나 깨닫는 것은 아니죠...깊이 간직하시길...

  • 2004년 8월 30일 오후 11:30

    피데스 자매님 오늘 건강한 모습, 정말 반가웠습니다. 제2의삶을 위하여! 아자!아자!! Fighting!!!!!

  • 2004년 8월 30일 오후 11:31

    피데스 ! 방가방가. 이렇게 컴에서 만나니 더욱 반가워요.. 빠른쾌유를 추카드려요...

  • 2004년 8월 31일 오전 4:24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참기쁩니다!

  • 2004년 8월 31일 오전 11:33

    자매님의 건강한모습과 다시 용기백배하시는 민 단장님의 활기찬 모습이 아름답습니다.건강하세요.

  • 2004년 8월 31일 오후 6:12

    자매님 소식 듣고 주님께 감사기도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