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오는 길목에 목련이 만개한 날...

따듯한 봄햇살을 받으며 아차산으로 20차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정홍모 알렉산더 형제님의 인도하심 따라 중등도 코스뿐 아니라 험준한 상급자 코스까지 섭렵하고,
처음으로 밟아보는 바위 위에서 인증샷을 납깁니다.

산행 중간 중간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2시간 30분에 걸친 산행을 마친 후 '용천홍'에서도 간단한 요기와 함께
성경공부에 대한 경험담 등을 이야기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 성익상 그레고리오 부부, 김주성 프란치스코 부부, 정홍모 알렉산더, 채진호 바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