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프란치스코 총무님께서 결혼식에 가시는 바람에, 임 프란치스코 형제님께서 앞장을 서셨는데...
역시 예상대로 저희를 거칠게 다루어주셨습니다.
한번의 휴식도 없이 논스톱으로 헬기장 직전(?)까지...!!
일몰 전에 내려오기 위해, 삼각점 코앞에서 눈물을 머금고 하산을 했습니다.
대성암 바위를 날아다니는 임 프 형제...를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김 말딩, 정 알 형제님...
암벽 등반 중인 조 글라라 단장님과 김 말딩, 정 알렉산더 형제님...
암벽 등정 후...
참가자 : 조금숙 글라라, 김영하 마르티노, 정홍모 알렉산더, 임정길 프란치스코, 성익상 그레고리오, 이평환 예로니모, 채진호 바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