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에 사시는 오세철 십자가 요한 형제님, 정홍모 알렉산더 형제님께서 오셨고,
조금숙 글라라 단장님과 안옥환 세실리아 신임 여성 총무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물 교환을 비롯한 즐거운 시간은 '감 노래방'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정범 데레사 지휘자 선생님께서 쾌척하신 후원금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 저녁이었습니다.

2012. 8. 28. 오후 1:30:59
한강 이남에 사시는 오세철 십자가 요한 형제님, 정홍모 알렉산더 형제님께서 오셨고,
조금숙 글라라 단장님과 안옥환 세실리아 신임 여성 총무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선물 교환을 비롯한 즐거운 시간은 '감 노래방'까지 이어졌습니다.
이정범 데레사 지휘자 선생님께서 쾌척하신 후원금 덕분에 마음까지 따뜻해진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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