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진) 부활대축일 풍경

2012. 8. 29. 오후 11: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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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4개월 동안 교중미사 반주자로 봉사하신 김은영 아녜스 자매님께서
부활대축일미사를 끝으로 본당 반주자를 사임하셨습니다.
성수동으로 이사를 하셨으니, 성수동 성당에서 주님의 영광을 위해 더 큰 쓰임을 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기쁜 표정으로 작은 꽃 성가대의 비타민이 되어주셨던 자매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빨랑카를 주시는 주임신부님
 
 
광장보쌈 식사자리에서 '임의 생애'를 불러주시는 이정범 데레사 지휘자 선생님
 
 
격려와 당부의 말씀을 하시는 박근태 베네딕토 주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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