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입니다.
해마다 서울대교구에서는 사제 수품식으로 분주합니다.
아울러 생각해 보니 김민호 신부님의 사제 수품 2주년이기도 합니다. (아벨 신부님과 서품 동기이시니까..)
주보에 새로운 부제님, 신부님을 생각하며 아울러 우리 보좌 쉼(신부님의 약자), 그리고 김민호 신부님의
사제 수품 2주년을 축하하며 마음속에 작은 기도를 드립니다.
김민호 신부님!!
사제 수품 2주년 축하 드리고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스카우팅과 더불어 청소년들과 함께 하시는 신부님
되시길 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은 교회의 새싹이며 희망입니다.
오늘도 비오는 날에 멀리서 흑석동 본당에서 축하 드리며 몇 자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