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내가 아니면... 누가 올리랴..

2005. 7. 2. 오후 4:26:49

글자

너와 내가 아니면.. 누가 지키랴..라는 군가가... 떠오릅니다..

ㅋㅋㅋ

 

지금.. 막.. 어린이 미사 마치고 사무실에 와서 이렇게 한자 적습니다..

비 때문에 후덕지근 한데.. 거기에 어린이 미사를 하고나면.. 땀이 무진장..

납니다..

푸후후후....

 

그래도.. 어린이 미사가 미사중에 가장 재미 있기도 하죠..

시키는데로 잘 맞추고 따라오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귀여운 것이.. ㅋㅋ

 

다들 스카웃 활동은 자알 하고 계신지요..

스카웃에 한번 잘못빠져들면.. 빠져나오기 힘들만큼.. 좋은 것이기도 합니다.

저희 형을 보면 알죠..

지금 30년 가까이 스카웃에 목매달아.. 살고 있더군요..

그것이 그렇게도 좋은지..............

 

 

벌써 7월의 시작입니다.

정신없이 지내다.. 벌써 올 2005년도 반이 넘어 버렸습니다.

계획한일... 이루고 싶은 일들.. 다시 한번 둘러 보는 시간 가졌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건강하시기를...

댓글 1

  • 2005년 7월 4일 오후 1:18

    전 어린이 미사 싫던데....애들 조용히 시켜야하고 왔다갔다하는 애들 잡아다 앉혀야 하고,.....앉아있지도 못하고 계속 서있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