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가대장님 전화받고.. 해서.. 이렇게 찾아왔답니다.
반갑습니다. 익숙한 이름들이 다 있네여...
모두들.. 그간 자알.. 지내셨죠.. 전 교육끝나고.. 단복 쑤셔박고..
스카우트랑은 이별하고 지내고 있어요..ㅋㅋㅋ
아직.. 때가 아닌것 같아서..(더 준비를 하구)
언제 한번 중고등학교시절 후배들 모임에 찾아가서 스카우트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서 한번 모아볼려구요...
각종 소형망루도 오랜만에 만들어 볼까????하구요..
그리고 보다 더 좋은 자료들 찾아보고 있으면
여러분들께 제공해 드릴께여..
제가 여러분들에게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네여...
물론.. 좋은 대장님 되시라.. 기도두.. 할 수 있구염..
날씨가 많이 더워졌군요.. 저는 요즘 캠프 준비로 본당 교사들과
바쁜 시간 보내고 있어염.. 또 여름에 본당 청년들과 필리핀으로
현장체험 다녀와야 하기에 그것 준비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바쁘다 보면 여름은 휙 지나더라구여.. 늘...
아참 담주 화요일에 민숙이가 셤끝난다구.. "가두되요" 하구 묻더군요..
물론.. "콜이지..요"
그리고 다른 분들도 오시면 환영합니다.
그런데.. 반포쪽 사시는 분들때문에.. 쩝..
아니면 그날 반포쪽에서 모일까염.?ㅋㅋㅋ
미가 대장님.. 알아서 해주시고.. 연락 주세염..
그럼. 담주 화요일은 시간 비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캠프장에서 찍은 사진.. 천천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고등학교 스카웃 시절.. 잼버리 가서.. 찍은 사진..
학교에서 장비전하던때..
철거전에 찍어두었던 각종 망루 사진도 같이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담에 뵐 수 있을 때까지..
자알.. 지내셔여...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