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다...바쁘다... 힘들다...아프다...이게 뭐하자는 시스템이냐 - 이나이에 - ...
대원들에게서도 늘 보는 표정을 다시한번 보는 기회.
이런 대원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은 형아가 되어줄까를 또 경험하는 기회.
그래서 [거울보기]가 되는 훈련봉사는
제 생활의 찰고가 되어 준답니다.
힘 들어가셨죠? 벌써 보고싶네요.
또 힘들때, 야영장에서 훈련장에서 지구회의에서 다시뵈요. 안아(?)드릴께요.
훈련 A/S보증기간이 1년이후로 평생이거든요
즐거운 가톨릭스카우팅으로 기쁘고 멋진생활 함께 나누시길 기도드려요.
내힘들다...싶으실 땐 , 거꾸로 외쳐보세요! 의여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