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여러 대장님들과 함께 한 3박 4일,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며, 정말 그 안에서 또 다른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음번 만남땐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두꺼비를 잡으면서^^
오늘의 이 감동을 우리 모두 영원히 간직합시다!!
2005. 6. 7. 오전 2:16:50
찬미예수님!
여러 대장님들과 함께 한 3박 4일,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며, 정말 그 안에서 또 다른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음번 만남땐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두꺼비를 잡으면서^^
오늘의 이 감동을 우리 모두 영원히 간직합시다!!
크억..3등도 놓쳤다....ㅠㅠ
스카우트 대장으로 활동하면 좋을텐데....기대할께요
저도 3박 4일이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