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등입니다^^

2005. 6. 7. 오전 2:16:50

글자

찬미예수님!

 

여러 대장님들과 함께 한 3박 4일,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을 돌이켜 보며, 정말 그 안에서 또 다른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축복이 항상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음번 만남땐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두꺼비를 잡으면서^^

 

오늘의 이 감동을 우리 모두 영원히 간직합시다!!

댓글 3

  • 2005년 6월 7일 오전 8:35

    크억..3등도 놓쳤다....ㅠㅠ

  • 2005년 6월 7일 오전 10:29

    스카우트 대장으로 활동하면 좋을텐데....기대할께요

  • 2005년 6월 8일 오후 2:09

    저도 3박 4일이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