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어깨 아야~ 미가 다리 부들~^^;;

2005. 6. 13. 오전 12:51:15

글자

잘 지내셨어요??

지금 삭신이 쑤셔 죽겠어요.....

본당에서 가족캠프를 가거든요 매주 구역별로

이번에 봉사자로 들어갔는데.....(청년회는 아이들 담당...ㅋㅋ)

근데 아이들이 43명이 들어왔어요

4살짜리 꼬맹이들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ㅜㅜ

저하고 다른친구하고 둘이서 43명의 아이들한테 이틀동안 무쟈게 시달렸어요

스카우트 아이들이 아니라 삼지도 못하고......ㅜㅜ

같이 간 친구가 여자라서....아이들이 저한테만 막 달려들고

같이 술래잡기 하고 풀장에서 놀구.....

본당에 돌아와서....청년미사 전례이빠이(독서.보편,봉헌.율동) 하고

한잔하고 들어왔는데....뻣기 직전이네요...

다른 대장님들은 주일 어떻게 보내셨어요?

궁금궁금.....

해피한 한주되세요~~~~

';'I';'~';'L';'O';'V';'E';'~';'Y';'O';'U';'~~~~~ㅇㅅㅇ

 

댓글 4

  • 2005년 6월 13일 오전 2:24

    전 오늘 첨으로 혼자 집회 해봤어요 ㅋ

  • 2005년 6월 13일 오전 8:09

    여태 잠못잔거 대략 주말동안 잠자고 딩굴고 미사드리고..ㅎㅎ..또 잠자고 딩굴고 ...ㅋㅋㅋ

  • 2005년 6월 13일 오후 7:24

    혼자 집회 하시기 힘들으셨을텐데....헬프미 콜하세요~^^*

  • 2005년 6월 16일 오후 10:03

    고생 많으셨네요. 언제 혜화동 갈 때 같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