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더군요...
덕분에 온 인터넷이 난리입니다...
제대한지 4개월 남짓밖에 안된 저로써는...
도무지 이해 불가의 영역입니다...
사람 죽일 각오라면 그냥 덤벼서 패고 말지...
영창가고 문제 커질수도 있지만 살인자보단 낫지 않나요...
그 부모님, 가족들 평생 지울 수 없는 오점을 안고 살텐데...
아무 이유없이 죽은 사람들도 그 얼마나 억울합니까...
앞으로 이런 일 모방범죄가 더욱 걱정됩니다...
군대 보내 놓은 동생...그녀석도 이제 상병인데...한성질 하는 넘인데...
뭐 남들보다 각별한 형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무척 걱정되는군요...
뭐 옳고 그르다는 토론을 하자는 취지의 글은 아니구요...이곳과도 맞지 않고...
답답해서 올려 봅니다...
좋은 주일 되십시오...
화요일날 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