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옥
2006. 3. 21. 오후 3:26:22
정비를 위한 답사야영,
음...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이쯤이야..
우리의 젊음은...ㅋㅋ...
두분 대장님 보기좋아요 스카우팅을 통해서 더 젊은 삶을 사시는 듯 수고 하셨습니다요
틀어놨던 샤워장 물은 밤새 또 다시 얼고...... . 표정은 웃고 있지만 사실 정말 난감했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