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국제양영 통일하이킹 도보순례 4

이현숙

2011. 8. 4. 오후 8:05:51

 
 38 도보순례 이야기  -4
 
 달도 없는, 칠흙같은 그믐 밤에 그물처럼 짜여진 38선 보위대 경비초소의 인민군
총부리를 피해서 목숨을 걸고 숨죽이며 남하하던 생생한 현장을 걸으며 묵상하며
체험하였습니다.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절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은 다르지만,  
선조들의 굳센 믿음의 정신이 이어서 내려오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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