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국제야영 통일하이킹 도보순례

이현숙

2011. 8. 4. 오후 7:50:31

 
 
38도보순례 -2
 
 한국전쟁 이전부터 양양지역은 자유를 찾아 남하하는 피난민으로 넘쳐 났다.
당시 성직자, 수도자, 그리고 신자들이 양양성담을 찾아와
이광재신부에게 38선을 무사히 넘을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하였다.
 
 
 
오상영성원에 거의 도착해 지쳐 있는 대원과 지도자들 모습
아 목마르다. " 아이스 크림을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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