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국제야영 통일 하이킹 도보순례 3

이현숙

2011. 8. 4. 오후 7:56:13

 
 38 도보순례 이야기 3 
 
이에 38선 접경지역에 살며 어려서부터 익힌 산세를 잘 아는 김성녀루시아,
김봉만 보니파시오, 김경태 젤마나의 신자들을 불러 이들이 무사히 38선을 넘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는데 지금도 신앙을 이어가는 많은 이들의 증언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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