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목자 이광재 디모테오 사제
" 착한 목자는 양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다."
(요한 10.11)
6.25직전 남한의 교회를 위하여 성직자와 수도자, 신학생들을 위하여
목숨을 건 위험 가운데 38선을 넘겨주고 자신은 잡혀 방공호 속에서 총에 맞아
생의 마지막 순간에도 살려 달라, 물달라 외치는 소리에
"제가 갈게요, 제가 물을 드리겠어요."라고 응답하며 봉헌의 삶을 마감한
이광재디모테오신부에게 시복 시성의 은혜를 내려 달라고
현재 춘천교구에서 시복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