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온양천주교회 대원들이 축하를 해주고,
김기범신부님(온양천주교회 대원들 인솔신부님)과 박주환신부님(몽골 바양허셔에서 사목하시는 신부님)이 함께 해주신 발대식,
선서를 할 대원들은 시골에 가서 참석을 못하고,
로버 1, 연구대 3명이 선서를 하였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늘 마음을 써주시는 신부님, 수녀님..모든 대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몽골 안에서의 멋진 야영이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야영때..이범석신부님이 주신 탠트..
본부탠트로 정말 잘썼습니다.
탠트를 보고 염소들이 습격..
이 초원에 웬 낯선 것이...그냥..막 달려드네요..ㅎㅎ~~~
주인집 6살짜리 
꼬마와 함께 말을 타는데..6살짜리 꼬마는 제가 걱정이 되나 봅니다.
꼬마와 함께 말을 타는데..6살짜리 꼬마는 제가 걱정이 되나 봅니다.
자주는 안타도 대원들에게 수녀님도 말을 그럭저력 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승마였답니다.
몽골아이들이라고 다 말을 잘 타는 것은 아니라는 것... 말을 처음 타보는 대원들이 있다는 것에 놀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