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쓰~!
첫사진부터 테러를 하려고 한게 아닌데 ...... .
저 손의 주인공 아시죠? ㅎㅎㅎ
저 손보다 두꺼운 목살구이 ~!!!
환상이었다는 후문이 있었습니다.
주일미사를 마치고 한껏 폼잡고 찍는다는게 고작 ㅎㅎㅎ
삼숭리 레스또랑 마스터 쉐프 변장의 김용목대장님
나무꾼 이영옥대장님
칼만 찬 황화선대장님
코펠을 든 선중수 대장
주은하대장님과 이유라대장님의 사랑표현에 마냥 행복해 하시는 양신부님 ㅋㅋ
사실은 그 뒷줄의 대원들이 해야 하는데 걸 대원들이 워낙 뻣뻣 꼿꼿 장수도 아니고 ㅎㅎ
왼편 뒤로 당나귀반 영지에서 돌고래반 영지까지 지어진 건물이 보입니다.
선서식장까지 오르내리던 큰 길은 차도가 되었네요. ㅠ ㅠ
비록 밤나무지만 장작은 원 없이 태울 수 있는 우리들의 야영장
석쇠를 태울 정도의 열원이 멋져보입니다.
이 두 부녀가 저 빨래판을 다 드셨다면 이해가 됩니까? ㅎㅎㅎ
아니죠~!
목살만 한 8KG 정도 먹고 삼겹살은 다음 날 순대국 번개 후 집마다 나눠가져갔습니다.
그렇치만 정말 흡족해하는 두 부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ㅎㅎ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는 이홍섭대장님 ㅋ
어차피 스카우트 이야기겠죠?
진지할때는 꼭 모자를 벗으시더라구요? ㅎㅎㅎ 더우신가? ㅋㅋ
뒤에서 황화선대장과 김용목대장 그리고 저는 열심히 수발을 들고 있습니다. ㅠ ㅠ
목살을 현장에서 직접 썰어서 양면 석쇠에 올려 놓고 화로에 투입 준비 중입니다.
왼쪽 아래가 이홍섭대장님의 막내 딸 중2(에코지역대)
오른쪽 위가 정구범대장님의 큰 딸 중3(보라매지역대)
오른쪽 아래가 선중수대장의 막내 딸 중2(보라매지역대)
2CM에 가까운 목살을 어른들 한접시 먹는 동안 2접시를 먹었다는 놀라운 소식
절대 이쁜척 하지 않는 겸손한 거대 식욕의 소유자들임이 밝혀졌습니다. ㅎㅎ
대원일때는 다 저렇쵸 뭐 ~! (후환이 두려운 멘트)
두 부녀가 부러워 함께 인증 샷을 찍었습니다. ㅎㅎ
목살 닯은 이영옥대장님 ㅋㅋㅋ
상급 1기때 몇분의 대장님들과 시설봉사를 하면서 만들었던 우주여행 코스입니다.
물론 중간에 보수도 했지만
지금 상급 7기를 했으니 6년이 된 셈인가요?
이제는 다 없어지고 남아 있는 유일한 삼숭리 훈련장의 추억의 구조물이네요.
참석한 보라매대장님들과 대원들입니다.
저 뒤에 보이는 건물이 자리 잡으면 오른쪽 뒤로 몰래 야영 할 수 있으려나? ㅎㅎㅎ
미사 직접에 미사준비하는 저 몰래 찍으려고 해서 저도 쌕~! 소리와 함께 뒤로 돌아서 겨우 찍었습니다. ㅎㅎ
김철대장님은 아침에 일찍 가셨고 이동명대장님은 야밤에 도주 하셨습니다. ㅋㅋ
언제나 그렇듯이 대장님들은 짐 정리에 바빠도 대원들은 불장난에 여념이 없습니다. ㅎㅎ
조금은 추웠을테니 더 불이 좋았겠죠? ㅋㅋ
우연하게 서울지구에서 번개를 만들어 참가 했었는데 그 날이 바로
매년 야영장의 겨울준비를 하는 폐영제 날짜였답니다.
정말 신기한 일이죠? ㅎㅎ
겨울을 준비하는 폐영제는 아니지만 더 뜻 깊은 야영이었습니다.
바로 삼숭리 야영장을 떠나보내는 폐영제였으니까요. ㅠ ㅠ
다음 야영에도 많은 대장님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