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봄가족야영

유인선

2005. 6. 6. 오후 9:45:28

아침 식사는 대원들이 부모님을 위해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 와중에 부모님들은 모여서, 가톨릭 스카우트에 대한 이해를 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미사를 집전하시는 신부님과 기도하는 가족들

 

시끌벅적한 동네 잔치집 같았던 점심 만찬.

(가족 야영에 참가하신 어머니들이 직접 준비해 주셨죠, 아버지들은 직접 고기를 구우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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