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봄가족야영 겸 선서식

유인선

2005. 6. 6. 오후 9:41:30

꽃길을 걸어 나와 선서식을 하려는 진달래 대원

 

캠프화이어 시간에 한 마음이 되서 꽃밭을 만들었다는 가족들

 

선서식을 막 마친 스카우트 대원들

 

옹기종기 모여 구워먹는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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