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1985년 국제야영대회에 참가한 이후 23년만에 대원들을 인솔해서 참가하게된 국제야영이었습니다.
스카우트를 장기간 떠나있다가 우연찮게 작년부터 수유동성당에서 지도자활동을 하게 되면서 항상 가슴속에
또아리를 틀고 있던 스카우트정신이 꿈틀대면서 다시 빠져들게 만드네요.
항상 선서로 되새기듯 저는 스카우트는 삶 속에서 언제나 스카우트 이념을 생활화하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원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지도력을 발휘하면 더욱 좋구요.
여튼, 이렇게 큰 행사에 다시 참가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제12회 한국잼버리 수유대사진입니다.
